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8:24:00 손가락 볼 맞은 안치홍 단순타박에 안도, 2경기 수비 불가...설종진 "골절이라 생각했다" [오!쎈 광주] 원문 보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골절이라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