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6:20:00
데뷔전 5실점 패배, 1군의 벽 절감한 1R 신인…그래도 희망 보였다 “체감 구속 더 빠르다, 좋은 공 가진 투수”
원문 보기[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신인 우완투수 김민준(20)이 아쉬운 1군 데뷔전을 치렀다.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신인 우완투수 김민준(20)이 아쉬운 1군 데뷔전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