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8T02:22:20
"중국도 안 베끼겠네" 조롱받던 페라리 전기차, 550억에 팔렸다
원문 보기공개 직후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혹평받았던 페라리 최초의 순수전기차 ‘루체’가 약 550억원에 낙찰됐다. 출시 두 달 만에 올해 생산물량을 모두 판매한 데 이어 경매에서도 천문학적인 가격을 기록하며 흥행 반전을 이어갔다.페라리 루체 (사진=페라리)18일 일렉트렉 등 외신에 따르면 페라리 루체의 첫 생산차인 ‘섀시 0’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RM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