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23:00:42 우크라 키이우서 총기난사로 최소 6명 사망… “용의자 모스크바 출신” 원문 보기 18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총기 난사와 인질극이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