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2T13:30:00
싱가포르 창이 공항서 250kg 제2차 세계대전 폭탄 발견
원문 보기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 인근에서 개발 공사 중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된 불발탄이 발견돼 현지 주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방부는 2일 성명을 통해 “창이 공항 인근 건설 현장에서 발견된 250kg짜리 항공기 탑재 폭탄을 처리했다”고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 인근에서 개발 공사 중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된 불발탄이 발견돼 현지 주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방부는 2일 성명을 통해 “창이 공항 인근 건설 현장에서 발견된 250kg짜리 항공기 탑재 폭탄을 처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