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21:40:00

224K 잡았던 기억 되살려라, 부상 걱정 털어낸 안우진 “건강히 던질 수 있어 감사해, 좋았던 폼 되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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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부상으로 돌아온 첫 시즌 전반기에 스스로 50점을 매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