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5:38:57

엔씨, MMORPG 편중 벗고 체질 개선… “2030년 매출 5조 달성”

원문 보기

국내 게임 업계의 맏형 격이지만 최근 성장이 정체됐던 엔씨소프트가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선언했다. 자체 개발 중심의 기조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 등 신사업 확대로 2030년 매출액을 작년의 3배 이상인 5조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