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2T11:22:00
사주 지분 높을수록 ‘고배당 기업’ 많아…세제 혜택 노렸다
원문 보기GS·효성 등 최대주주 지분율 과반 기업 중 고배당 비중 45.6% 노루페인트·더본코리아 등 매출·영업익 감소했지만 배당은 늘려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 직접 적용…한시적 배당 확대 가능성도최대주주의 지분율이 높을수록, 최대주주가 법인이 아니라 개인일수록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를 적용받는 고배당기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줄었는데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