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2:42:00

한화 KKKKKKK 추풍낙엽…새로운 에이스 등장인가 "KS 가서 트로피 들어올리겠다"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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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새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KBO 공식 데뷔전에서 호투하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