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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4T22:30:00
박지훈 배우로서 단맛·쓴맛 봤으니 이젠 매운맛 원해 [인터뷰]
원문 보기왕사남 1600만 동원 직후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연타석 흥행 배우로서 아직 초중급…맛보지 못한 연기 아직 많아 해병대 수색대 가고파, 이상하게 끌려 왕과 사는 남자 로 극장가를 달군 박지훈이 이번에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로 안방의 오감을 제대로 자극했다. 비운의 왕에서 어리바리한 취사병으로, 눈물의 서사에서 웃음과 성장의 서사로 자리를 옮긴 그는 또 한 번 자신의 얼굴을 새롭게 증명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는 강림소초에 자대 배치를 받은 이등병 강성재가 정체불명의 가디언 시스템과 마주한 뒤 취사병으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지훈은 극 중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아 어설프지만 진심 있는 이병의 얼굴, 요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성장형 인물을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