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20:49:00

하우 떠난 뉴캐슬, 주장마저 이적 직전…아스널 9000만 유로 세 번째 제안 원칙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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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에디 하우 감독을 잃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까지 아스널에 내줄 단계로 들어섰다. 7000만 유로와 8000만 유로를 거절했던 뉴캐슬은 9000만 유로(약 1492억 원)까지 올라간 세 번째 제안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