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5:45:00

K리그의 한계일까?... 린가드 이어 포옛의 토트넘 구애도 실현 가능성 사실상 0%…현실 벽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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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나도 토트넘 출신이다! 강등 싸움은 내가 제일 잘 안다! 전북 현대 지휘봉을 내려놓고 야인 생활 중인 거스 포옛(58) 감독이 위기의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 '공개 구애'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