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5:51:00
호르무즈 묶인 韓선박 26척 안전도 비상
원문 보기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발생한 HMM 나무호 폭발 사고의 원인이 미상의 비행체 공격이라는 정부 조사 결과에 해협에 갇힌 선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현재 해협 주변에 두 달 넘게 발이 묶인 한국 관련 선박은 나무호를 포함해 26척이다. 외국 선박에 승선 중인 인원을 포함한 한국인 선원은 모두 16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