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1T04:37:49

“우리 딸 어디 있어?” 물었는데…“알려줄 수 없다” 답변 돌아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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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아동 학대를 하거나 폭력을 행사한 부모에게 자녀의 보호시설 입소 사실이 알려지지 않는다. 1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청소년복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된다. 가정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