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15:06:00
'와 ML 최초' 한국행도 고민했는데, 다저스 역사가 됐다…"꺼져라" 욕설 듣고도 묵묵히 버텼다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10여년 전 방출을 당하고 한국행까지 고민했던 남자가 이제는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팀의 당당한 역사가 됐다. LA 다저스에서 묵묵히 버틴 맥스 먼시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의 진기록을 완성했다.
[OSEN=조형래 기자] 10여년 전 방출을 당하고 한국행까지 고민했던 남자가 이제는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팀의 당당한 역사가 됐다. LA 다저스에서 묵묵히 버틴 맥스 먼시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의 진기록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