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5T01:40:46

글 안 쓰면 동의로 알겠다 …최강희, 스토커가 남긴 편지 공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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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거절 의사를 확실하게 밝혔다. 15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 남긴다.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것도 알게 됐다 고 적었다. 사생 스토킹 피해를 알린 최강희는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따라오지 마시라. 무응답도 거절 이라며 동의 없는 대화 시도, 기다리는 것, 따라오는 것 스토킹이라는 거 아셨으면 좋겠다. 심지어 악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해도 심리적 공포감 주는 행동임을 아셨으면 좋겠다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