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2T04:07:14
공정위, SM 총수일가 부당지원 혐의 제재 착수…사업기회·저리대여 조사
원문 보기공정거래위원회가 SM그룹 계열사들의 총수일가 부당지원 혐의에 대해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총수 2세 회사에 수백억원대 이익이 예상되는 아파트 개발사업 기회를 넘기고 계열사를 통해 낮은 금리로 사업 자금을 지원했다는 판단이다. 공정위 사무처는 SM그룹 소속 6개 계열사의 공정거래법상 특수관계인 부당 이익제공 혐의와 관련해 심사보고서를 발송하고 위원회 심의 절차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기업은 SMAMC투자대부, 삼환기업, SM상선, 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