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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8T00:20:00
디앤디파마텍 MASH 신약으로 K-바이오 이정표 세울 것
원문 보기[MT리포트]K바이오 반격의 시간③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인터뷰 MASH 신약 임상 2상 조직생검 결과서 경쟁력 입증… 연내 대규모 기술이전 목표 K바이오, 글로벌 임상 과감히 부딪혔으면…중간 단계 하이브리드 모델이 이상적 K-바이오는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처음으로 총액 기준 20조원을 넘는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바이오에 대한 자본시장의 신뢰는 여전히 두텁지 못하다. 코스피지수가 9000을 넘었지만, 주요 바이오 기업의 주가는 뒷걸음질했다. 바이오는 유동성이 마르면 도약의 날개를 펼칠 수 없다. 다행히 최근 대규모 글로벌 기술이전과 신약 임상에서 기대할 만한 성과가 나왔다. 올 하반기 K-바이오의 반격을 위한 조건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