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진주]갈상돈 원팀 출정식 "지자체 정권 교체" 요구
원문 보기[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갈상돈 경남 진주시장 후보는 22일 오후 평거동 10호 광장에서 민주당 진주시 원팀 출정식을 갖고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이날 출정식에는 갈 후보를 비롯해 진주지역 시·도의원 후보 전원과 당원, 선거운동원들이 집결했다.출정식은 정당 시민사회를 대변하는 김미영 상임공동선대위워장, 한경호 전 진주을위원장, 장문석·최구식 상임공동선대위원장과 정하늘 대학생 청년 대표, 이정주 여성위원장, 정경우 전 교장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6인의 연사들이 지지 연설을 했다.또한 현장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갈 후보의 미래 비전이 담긴 10대 공약 영상 이 상영됐다.갈 후보는 출정식 연설에서 ▲민주당 중앙당이 공인한 전국 최초의 진주형 선거연대 모델 의 완성 ▲공식 선거운동 전 갈상돈 후원회 조기 전액 마감 을 제시하며 진주에서 정권을 반드시 교체하겠다고 했다.갈 후보는 서부경남 백년대계를 바꿀 3대 비전으로 진주·사천 우주항공방산 메가클러스터 , 글로벌 교육수도 , 남부권 경제 심장 부활 을 강조했다.이를 위한 4대 실천 약속(우주항공선 완성, 초광역 특별협약 통한 예산 4조 시대 돌입, 글로벌인재육성재단 설립, 세계적 연고 기업 첨단연구소 유치)을 약속했다.갈 후보는 떠나는 도시를 넘어, 교육을 위해 전 세계가 찾아오는 진주를 만들겠다 며 진주의 서원과 학교가 시대의 등불이었듯, 이제는 우주항공과 첨단 산업의 인재들이 몰려드는 글로벌 교육수도 로 진주의 위상을 다시 세우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