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7:19:10

'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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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1967년 2월 26일생 일본 축구의 레전드 미우라 가즈요시(후쿠시마 유나이티드)의 현역 선수 커리어는 '스톱'을 모른다. 그는 내년 환갑을 맞아도 서른 살 넘게 젊은 후배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것 같다. 미우라는 테라다 슈헤이 감독(후쿠시마)보다 아홉 살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