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16:21:00
‘사인 훔치기’ 논란, 포수와 2루주자의 언쟁 "2루에서 사인 전달 하지마"…괴짜 감독 “1000% 아니다. 비겁하게 이길 생각 없고, 이기고 싶지도 않다”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일본프로야구에서 사인 훔치기 논란이 벌어졌다. 양 팀 감독이 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대화를 나누며 오해를 풀었다.
[OSEN=한용섭 기자] 일본프로야구에서 사인 훔치기 논란이 벌어졌다. 양 팀 감독이 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대화를 나누며 오해를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