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2T11:46:02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가족 ‘30억~40억 주식 부당 이득’ 수사
원문 보기삼성전자 인수 미공개 정보 이용금융위, 대표 등 16명 수사의뢰로검찰이 삼성전자 자회사인 국내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관계자들의 미공개 정보 이용 부당이득 혐의(자본시장법 위반)에 대해 수사를 시작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에 인수되는 과정에서 주가가 급등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뿐 아니라 이들의 배우자, 친척, 지인들도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