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5:43:00

뮌헨은 축구·자동차만 유명? 뮌헨 필도 ‘간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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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을 축구와 자동차의 도시로만 기억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도시는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과 바이에른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까지 세계적 명문 악단들이 즐비한 ‘오케스트라의 도시’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 뮌헨 필하모닉이 5~9일 내한 공연을 앞두고 4일 서울 신사동 거암아트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플로리안 비간트(53) 대표와 오는 9월 상임 지휘자로 취임하는 라하브 샤니(37)가 이 자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