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20:00:00

“4월은 갈아 엎는 달”… ‘저항시’ 주창한 시인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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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신동엽(1930~1969)은 29세 때인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장시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가 뽑히며 등단했다. 당선작 없는 가작이었다. 석림(石林)이란 필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