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7:10:00
160km 쾅! 안우진, 3번째 등판에서 최고 구속 또 경신했다 “벽을 뚫어낸 느낌” [오!쎈 고척]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라울 알칸타라에게 배운 새로운 구종을 선보였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라울 알칸타라에게 배운 새로운 구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