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9:40:59
수비의 별 NC 김한별, 6월 이어 7월에도 캡스플레이 주인공 등극... 최초 2연속 수상
원문 보기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25)이 6월에 이어 7월에도 최고의 호수비를 선보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2026 신한 쏠 KBO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승부처마다 NC를 구한 결정적인 호수비를 선보인 김한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한별은 지난달에 이어 2회 연속 수상 기쁨을 누렸다. 월간 캡스플레이를 2회 연속 수상한 건 김한별이 최초다. 김한별은 지난달 23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2루수로 나서 팀이 7-5로 앞선 8회말 1사 만루 위기에서 오지환의 빠른 땅볼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