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5T00:15:03

야스쿠니 찾은 고이즈미 한국 관계 찬물…사익 우선한 행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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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계 더 떨어질 곳도 없다..문제는 한국 한일 관계 악화 우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15일 전쟁 범죄자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속내에 관심이 쏠린다. 내부에서는 차기 총리 자리를 노린 이기적 행보라는 견해가 나온다. 아사히,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고이즈미 방위상이 이날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차량에 탑승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매년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 중이다. 지난해 방위상 취임 당시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계속 할 것이냐는 물음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건 이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는 것 자체는 당연한 일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