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2:00:00
중거리 슛이 갈랐다… 핸드볼 H리그 남녀부 ‘대포알 슈터’ 경쟁
원문 보기핸드볼 H리그에서 중거리 슛은 주요 공격 지표로 뚜렷한 존재감을 보였다. 남자부에서는 하남시청 김재순, 충남도청 육태경, 인천도시공사 김진영이 중거리 슛 부문 상위권에 올랐고, 여자부에서는 대구광역시청 정지인, 서울시청 우빛나, 광주도시공사 김지현이 강점을 보였다.
핸드볼 H리그에서 중거리 슛은 주요 공격 지표로 뚜렷한 존재감을 보였다. 남자부에서는 하남시청 김재순, 충남도청 육태경, 인천도시공사 김진영이 중거리 슛 부문 상위권에 올랐고, 여자부에서는 대구광역시청 정지인, 서울시청 우빛나, 광주도시공사 김지현이 강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