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20:32:00

"아버지 고마워요" 한국서 혹사당했던 외인 투수의 아들이 다저스에 있다…158km 펑펑, 8월 ERA 0.00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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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아버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