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5:37:00
불붙은 목동 재건축 수주전… 10단지 시공사 선정 절차 돌입
원문 보기압구정·여의도·성수와 함께 서울 정비사업 최대 관심지로 꼽히는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본격화하고 있다. 목동6단지가 첫 스타트를 끊은데 이어 10단지도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12·13 단지도 조만간 시공사 선정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현대건설·GS건설 등 이른바 ‘빅3’ 업체간 선점 경쟁도 달아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