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윤 국수’
원문 보기제9보 (124~136)=윤준상에게 2007년은 잊을 수 없는 해이다. 기사들이 가장 선망하는 ‘국수’ 칭호를 그때 받았다. 약관의 패기로 이창호 9단에게 도전장을 내민 제51기 국수전 도전 5번기에서 3대1로 승리하는 기염을 토했다.
제9보 (124~136)=윤준상에게 2007년은 잊을 수 없는 해이다. 기사들이 가장 선망하는 ‘국수’ 칭호를 그때 받았다. 약관의 패기로 이창호 9단에게 도전장을 내민 제51기 국수전 도전 5번기에서 3대1로 승리하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