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6-22T08:41:00

"32강 꼭!" 5km 달렸을 뿐인데 '국뽕 충전'…멕시코 도심에서 받은 뜻밖의 응원 [스머인멕시코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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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취재 뒷이야기를 전달하는 '스머 IN 멕시코'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이정찬 기자가 … ▶ 영상 시청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취재 뒷이야기를 전달하는 '스머 IN 멕시코'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이정찬 기자가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일요일 아침을 직접 달려봤습니다. 과달라하라에서는 매주 일요일마다 도심 도로 일부를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비아 레크레아티바'가 열리는데요. 평소엔 차들로 붐비는 도로가 자전거를 타고, 걷고, 달리는 시민들의 공간으로 바뀝니다. 대표팀이 몬테레이로 떠나기 전, 과달라하라의 아침. 미네르바 로터리 일대에서 5km 러닝에 도전한 이정찬 기자! 달리기만 했을 뿐인데, 길에서 만난 멕시코 시민들이 “코리아!”를 외치고 한국 대표팀을 응원해줬습니다. 차 없는 도로 위에서 만난 과달라하라 시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월드컵 개최도시의 일요일 풍경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이정찬, 구성·편집 : 박진형, 영상취재 : 황인석,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