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1T23:05:57
수은, 공급망안정화기금 첫 외화채 5억달러 발행…중동 위기 대응 '실탄' 확보
원문 보기한국수출입은행(수은)이 공급망안정화기금의 첫 외화채권을 발행하고,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재원을 확보했다. 수출입은행은 5억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를 발행했다. 이번 채권은 대한민국 정부가 보증하는 외화채권으로 만기는 5년이다. 발행금리는 미국 국채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