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8:02:00

'이럴 수가'...'307억 1할 거포’ 한화 노시환 결국 2군행, 4G 연속 무안타에 김경문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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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극심한 슬럼프 끝에 2군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