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9:09:00

[공식발표] '1호 준프로→최초 유럽 직행' 이충현, 부천 새 역사 썼다! 독일 2부 마그데부르크 임대..."성장해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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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부천FC1995의 새로운 역사가 탄생했다. 부천의 '1호 준프로' 출신 공격수 이충현(19)이 독일 분데스리가 2부 소속의 1. FC 마그데부르크로 임대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