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3T23:09:50

중재국 '키맨' 무니르, 24일 이란 방문...협상 돌파구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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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서 키맨 역할을 해온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오는 24일(현지시간) 이란을 방문한다.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이번 방문이 협상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3일 성명을 통해 “무니르 총사령관이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