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1T22:06:02
우울 증상 심할수록 지방간 발병 위험 증가한다
원문 보기우울 증상이 심할수록 대사기능이상지방간(MASLD)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45세 미만의 젊은 우울증 여성의 경우, 지방간 발병 위험이 최대 20%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대사기능이상지방간은 만성 간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 기능 장애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