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01:50:40

창사 80주년 앞둔 극동건설, LH참여형 등 수도권 정비사업 잇단 참여

원문 보기

창사 80주년을 앞둔 극동건설이 서울과 수도권 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서울 동작구 극동강변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한 데 이어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과 서울 금천구 시흥동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에도 잇따라 참여하며 공공지원형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극동건설 강경민 대표이사(오른쪽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