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0T11:57:02

삼성역 ‘철근 누락’ 탓…민자 사업자에 400억 추가로 물어낼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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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차 통과 공사 지연 따른 이익 감소분 보전, 혈세 투입 불가피김윤덕 장관 “서울시 숨은그림찾기식 보고, 공직자 자격 의문”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태로 정부가 GTX-A 민자사업자에게 공사 지연을 이유로 물어줄 영업이익 손실 보전금이 400억원가량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연희 더불어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