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3T00:09:22

AI가 ‘추론’한 개인정보가 더 위험…가트너 “2029년 개인정보 침해 대부분은 AI 추론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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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9년까지 발생하는 개인정보 침해 사고의 대부분은 주민등록번호나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PII)가 직접 유출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의 민감한 정보를 ‘추론(Inference)’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발표한 ‘개인정보 보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