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6-06T05:54:23
日서 조선백자 꽃피운 도공 14대손 전시회…가마 마련 후원
원문 보기(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의 후손들이 이어온 400년 조선백자 전통이 도쿄에서 소개된다.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의 후손들이 이어온 400년 조선백자 전통이 도쿄에서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