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5:59:49
‘22득점’ 이현중, 역대 두 번째 한국인 NBA리거 될까
원문 보기하승진(41) 이후 역대 두 번째 한국인 NBA(미 프로농구) 선수가 나올 수 있을까. 이현중(26·샌안토니오 스퍼스)이 16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NBA(미 프로농구) 서머리그 예선 최종전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22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94대82 승리를 도왔다. 정교한 외곽 슈팅이 장점인 이현중은 이날 3점슛 4개를 성공시켜 개인 최다 득점을 올리며 NBA 관계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