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21:00:01

[단독] 예비창업자 300명 뽑는데 1만5000명 몰렸다…‘모두의 창업’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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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모두의 창업’ 추진을 위해 예산을 대폭 삭감한 예비창업패키지의 올해 경쟁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