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0T11:19:31
'태움 사망' 故강수빈 간호사 49재…유족 "가해자 처벌해야"
원문 보기(경기광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직장 내 괴롭힘, 이른바 태움 피해를 호소하다 극단적 선택을 한 간호사 고(故) 강수빈(27) 씨의 4...
(경기광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직장 내 괴롭힘, 이른바 태움 피해를 호소하다 극단적 선택을 한 간호사 고(故) 강수빈(27) 씨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