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5:36:48
폭염·뇌우·강풍에도 ‘건국 250주년’ 美 축제... 트럼프는 이틀째 “멸공”
원문 보기건국 250주년을 맞은 미국의 독립기념일 행사가 4일(현지 시각) 폭염·뇌우·강풍 등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성대하게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건국 250주년을 두고 “역사상 가장 기쁘고 영광스러운 이정표 중 하나”라면서도, “공산주의 세력을 잘라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