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5:46:00

‘기소 0건’ 2차 특검, 수사기한 앞두고 尹정부 인사 줄줄이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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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19일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김대기 전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앞서 특검은 전날(18일) 이은우 전 KTV 원장에 대해 내란 선전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