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2:42:00 좌익수 이재원의 0.5초, 키를 넘어가는 2루타 허용했다. 카라스코는 더 빨리 무너졌다 원문 보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수비가 안 되면 쓰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