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6T02:07:00

정점식, 서범수 ‘돌려차기 실언’에 “모든 조치 다하겠다”…징계 조치에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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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에 대한 실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친한동훈계 서범수 의원에 대해 “(발언에) 상응한 윤리위원회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6일 뜻을 모았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