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10:29:57

일본 축구, 튀니지와 대회 ’1000번째 경기’서 첫 승 도전[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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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부상으로 이탈한 일본이 튀니지와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인 기념비적인 경기에서 대회 첫 승을 노린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오는 21일 오후 1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