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5T21:00:02
아무도 찾지 않는 383억짜리 ‘잼버리 유산’···텅 빈 건물 지키고 풀 깎는데만 매년 2억6000만원
원문 보기글로벌 청소년리더센터, 문 닫힌 채 방치잼버리 폐막 후 2년여간 운영 주체 ‘공백’이수진 도의원 “조례 이행·공론화 재설정을”새만금 글로벌 청소년리더센터 진입로에 출입 통제를 알리는 라바콘이 세워져 있다. 383억 원의 막대한 혈세가 투입됐지만, 잼버리 대회 이후 1년 넘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채 텅 빈 주차장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 김창효 선임기자글···